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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다이어리인것 같습니다! 7차원몽환토끼님께서는 다이어리를 오랫동안 써오신것 같은데요. 막상 시작하면 오래 쓰기 힘든 다이어리.. 포스트를 보신 분들을 위해 다이어리를 쓸때의 장점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
7차원몽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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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다
여성분들에게 정말 유익한 포스트인 것 같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요즘 날씨엔 메이크업 방법이 또 다를 것 같은데,
우사다님만의 여름 메이크업 노하우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겨울엔 찬바람이 많이 불어 피부보습에 신경썼다면
더워지는 날씨 앞에선 메이크업 지속력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어요
예를들어 겨울엔 파운데이션에 오일이나 수분크림과 함께
사용했다면 요즘엔 파운데이션만 사용하거나 파운데이션 위에
가볍게 파우더로 마무리 해 주는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아이 메이크업은 번짐을 줄이기 위해
워터프루프 기능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요
컬러도 겨울보다는 좀 더 화려하고 생기있는 컬러를 사용한답니다!
스타일이나 메이크업은 여름엔 좀 더 과감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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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펑크가 나지 않는 타이어..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 같습니다!
포스트 작성 이후 한달정도의 시간이 지났는데요. 그 동안 자전거를 타시면서 느낀 마이다스 타이어의 장단점에 말씀해주세요 ^^
사실 탑승 후 감상은 따로 포스트를 했답니다.
http://blog.naver.com/chinppo/80157563396
그 어떤 것보다 펑크 걱정 없이 달린다는 것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한국 자전거도로사정이 획기적으로 좋아지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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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
여행 느낌을 그대로 살린 재미있는 포스트 감사합니다^^
한국에는 청도소싸움축제 처럼 여러가지 축제가 있는데요. 여행 블로거 이신 쟈스민님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축제를 소개해주세요!
전국을 다니며 다양한 축제를 경험했었는데요,
이번 청도소싸움축제처럼 온 가족이 다함께, 그리고 저렴하게
즐길수 있는 축제가 가장 좋더군요~
봄에는 아무래도 꽃나들이를 가장 많이 가게 될텐데요,
축제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입장료에 비해 볼거리가 없거나
볼거리가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구경만 한다거나 하면
그 축제가 그리 유쾌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요,
최근에 다녀온 축제만 하더라도 고양국제꽃박람회,
구리유채꽃축제, 용인봄꽃축제가 있었는데요,
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튤립이며 유채꽃, 청보리 등
온 봄꽃을 무료주차에 무료입장으로 맛있는 도시락만 싸들고 가면
온 가족이 봄나들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던 곳이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답니다.
또한 사람 구경이 아니라 축제 구경을 제대로 하고 싶다면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서는 것도
축제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 중의 하나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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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마미
포스트에서 행복한 가족의 모습과 예서양의 성장기도 볼 수 있었는데요^^ 예서마미님께서 예서양이 조금 더 크면 함께 가보고 싶다! 하는 여행지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예서가 좀 더 크면 꼭 함께 가기로 마음먹은 곳이 있는데,
바로 제주도랍니다.^^ 인생의 큰 플랜을 여행으로 잡고 있기에
국내외 이곳저곳 다녀봤는데요, 제주도처럼 아름답고, 볼 거리,
놀 거리를 골고루 갖춘 곳은 생각처럼 많지 않더라구요.
임신 전 실컷 놀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신랑과 단 둘이 찾았던 제주도...
머지않아 꼭 예서와 함께 다시 가보고,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포스팅으로 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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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기자
재미있는 캠핑 포스트 잘봤습니다!
캐러밴은 텐트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오리기자님은 캐러밴 캠핑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캠핑을 즐기려는 캠핑족이 많이 늘어났는데..
캠핑을 즐기려면 캠핑을 즐길수 있는 캠핑용품이 많이 필요합니다.
남들처럼 다 갖춰 캠핑용품을 준비하다보면
백만원 넘는건 기본이라고들 하더군요.
하지만 캐러반은 그런 캠핑용품이 없어도 캠핑을
즐길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 인것 같습니다.
저도 캠핑용품 하나없이 그냥 몸뚱이하나와 신나는 마음과
먹을음식들만 준비해서 갔는데 캠핑용품하나
없이도 즐겁게 1박2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가족여행으로 캠핑여행 정말 적극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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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흔
사진 한장 한장이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블로그에 해외 여행 포스트가 참 많은신데, 해외 여행하면서 생겼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작년 이 맘때쯤 갔던 러시아가 기억에 남네요.
모스크바 도착 첫 날 도착한 호스텔에 방이 없어
택시를 잡는데 택시는 안서고 웬 승용차를 얻어탔는데요~
영어도 안 통하는데 이리 친절하냐며 폭풍감동~
그런데 알고보니 러시아, 일반 승용차도 택시 영업을
할 수 있는 거였죠. 전 본의아니게 무임승차를 했던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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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마일
서울패션위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신 것 같습니다 :D
패션쇼에 대한 내용도 궁금한데, 카모마일님께서 서울패션위크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보았던 패션쇼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 주세요^^
전 패션전공자도 아니고, 패션일도 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패션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서 이번 서울패션위크 다녀오게
되었는데 역시 다녀오길 잘 한것 같아요^^
4월 4일 단 하루만 다녀왔는데 그날 총 5개의 패션쇼를 봤어요~
제가 봤던 모든 쇼가 다 좋았지만
그 중에 인상깊었던 쇼는 ...Steve J & Yoni P 컬렉션이예요!
And the moon came nearer 테마로 진행된
이번 2012 f/w Steve J & Yoni P 컬렉션은
역시 그들만의 번뜩이는 재치와 유쾌함이 담아있던 쇼였어요
우주를 배경으로 했다고 해서 기존의 우주복과 비슷하겠지,,
생각했었는데 완전 예상을 뒤엎은 그런 쇼..
실키한 드레스와 귀여운 원피스를 비롯해서
스커트 모양의 벨트도 인상적이었구요~
또, 모델들이 들고 나온 로봇소품도 귀여웠거든요~
쇼를 보고 나오면서 과연 우주에서 저런 옷을 입을 수 있을까??
생각을 했지만.. 하지만 먼 미래엔 저럴수도 있겠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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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디
쟈뎅드슈에뜨 패션쇼에 대한 자세한 소개 감사합니다!
마이디님께서는 이번 2012 F/W 시즌에는 어떤 스타일이 유행할 것 같으신가요?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2012 F/W 패션 트렌드는
레트로와 미니멀리즘의 열풍이 계속 이어질 것 같아요~
클래식하면서도 레트로의 감성을 지닌 롱코트나 쉬폰소재의 스커트,
거기에 매니쉬한 가죽자켓과 미니멀한 블라우스 등
소재의 대비나 패턴의 포인트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룩이 인기있지 않을까요??
또한, 매년 F/W 시즌마다 유행해오던 퍼아이템은
이효리 등 많은 셀럽들의 동물보호 문제 조명으로
인해 인조퍼가 유행하거나 퍼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ㅎㅎ

악랄가츠
결혼식이 아닌 축제 한마당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전통혼례보기가 더욱 힘들어 진것 같습니다. 직접 현장을 다녀오신 악랄가츠님의 생생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려요 :D
무엇보다도 결혼식에 참석하면 예약된 시간에 쫓겨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것과는 달리 전통혼례는
하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라는 점이 무척 좋았습니다.
또한 점점 사라져만 가고 있는 우리네 문화를
접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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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
물속에서 보는 세상은 또 다른 멋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접하기 쉽지 않은 스포츠 스쿠버 다이빙!
아트라스님께서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급합니다.
1998년도 패러글라이딩을 미치도록 즐기던 시절.
제주도에 패러글라이딩을 하러 가게 되었는데
거친 바람의 영향으로 패러글라이딩을 못하게 되었고
다른 이벤트를 찾다가 문섬에 가서체험 다이빙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 당시에는 물을 무척이나 무서워했었는데
막상 체험해 보니 너무나 신나고 재밌다는걸 느꼈습니다
체험 다이빙을 하면서 바닷속에서 즐기는
스쿠버다이빙이란 패러글라이딩과는 또 매력을 느꼈고
문섬에서의 체험 다이빙으로 인해 아름다운
새로운 바닷속 세상을 만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서
지금까지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고 있답니다..^^

차도리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오셨네요!
밤새 근무하고 가족들을 위하는 모습 멋집니다 :)
튤립축제, 사파리, 놀이 공원 등 많은 것을 즐기고 오셨는데,
호주양이 가장 좋아했던 장소가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호주양은 7살 소녀입니다. 호주는 퍼레이드와 튤립꽃밭,
그리고 사파리투어 모두 좋아라 했습니다.
하지만 호주가 제일 좋아했던 곳은 레이싱코스터라는
놀이기구입니다. 레이싱코스터만 10번 넘게 탔네요.
레이싱코스터는 아이들용 롤러코스터로
110cm가 넘는 아이라면 탑승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