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5 잡지에 짧게 소개된 프레스블로그

Under 프블바라보기   Posted @2008/05/13 14:43

개인적으로 '공짜'를 무지무지 좋아하기에 (글쓴이는 프블 홍팀장입니다. 이건 순전히 제 취향이지 프레스블로그와는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각종 '무가지'가 얼마나 컨텐츠 보급과 문화발전에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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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지'하면 예전에 PAPER가 떠오르시죠? 어쨌든 무가지는 스트리트페이퍼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생성과 소멸의 자연법칙에 따라 다양하게 진화되어 가고 있는데요.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인 무가지 중에 하나가 바로
'M25'입니다.


매주 목요일 지하철역에 뿌려지는 M25는 아직 서울에서만 배포 중이라 지방에 계신 분들에게는 생소할지 모릅니다. 많은 분들이 M25를 즐겨보는 걸로 봐서는 곧 METRO가 있는 도시에는 퍼지지않을까.. 싶네요.
M25는 여타 무가지와는 다르게 광고도 많고(이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른 것이겠지만...) 그래서 컨텐츠도 풍성해 (개인취향마다 다르겠지만) 심심풀이용으로 볼 꺼리들이 많습니다. 보다 보면, 반가운 이름도 있습니다.
올블로그! 올블에서 제공하고 있는 섹션 [블로거들을 열광시킨 HOT 태그]도 제가 보는 섹션 중에 하나인데, 작은 부분이기는 하지만 여러 컨텐츠들 가운데 고정적인 영역을 가지고 언급되어진다는 것 자체에... 블로그산업의 한 자락을 함께하는 사람으로써 자부심을 느낍니다.  

어쨌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이 잡지의 지난 45호에 아주 작은 언급이지만
'프레스블로그'가 소개되었습니다. 회원이신 '기차니스트님'께서 취재기자 분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해주신 덕분인데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기차니스트님이 M25 소개된 내용에 대해 써주신 글
-->넌 아직도 블로그 없니? M25 잡지에 제 인터뷰가 살짝

그리고, M25에 소개된 '블로그'에 대한 글도 한 번쯤 읽어보세요. 블로그를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들을 보는 것이 블로그를 하는 사람으로써 흥미로운 일인 것 같습니다.


M25 45호 SPECIAL SECTION.
-->
아직도 블로그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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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스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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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넌 아직도 블로그 없니? M25 잡지에 제 인터뷰가 살짝

    Tracked from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Posted @2008/05/14 18:50 수정/삭제
    매주 목요일 지하철 이곳저곳에 뿌려지는 M25. 아시지요? 지방에 계신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아마도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저는 이 잡지를 조금 광적으로 좋아하는데, 2007/12/10 - [하고싶은 이야기/Gossip, 잡담雜談] - M25를 모아보다. 때만해도 25권중 18권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의 열정을 갖고 있죠. 물론, 무료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가져가기 때문에 얻지 못한 날도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1. 요즘..블로그없으면 얘기가 안되는건가..ㅋ
  2. 헛, 이 글에서 제 리퍼러가 있길레 와봤어요 :)

    반갑네요 ㅋㅋ 프레스블로그가 번창해야, 제 블로그도 번창하죠 ;)
  3.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5/20 14:00 댓글쓰기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프레스블로그의 답변, Posted @2008/05/20 17:59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뵙기를 고대하고 있었는데 정말 아쉽네요.
      다음 행사에서는 꼭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