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겨울 워크샵 #4 저녁식사 가는 길
Under 아주 事적인 이야기 Posted @2009/12/21 11:00
안냐세요..^^ 두번째 인사 - 이주임입니다.
다음 중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은?
(1) 추울 때 집에가는 길
(2) 배고플 때 식당가는 길
(3) 졸리고 귀찮은 데 건물 10리 밖 화장실 가는 길
(4) 엄청 춥고 쓰러질 듯 배고픈 데 십리 밖 식당까지 걸어가는 길
정답은 당연히...ㅋ
바로 (4)번과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워크샵 첫날 저녁식사는 십리 밖 한식당에서 먹었습니다 ~
식당까지 가는 길이 얼매나 춥던지,,
근데 -0- 식당까지 가는 우리의 차림은... 마케터의 이중생활(?)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단체로 걸어가니, 마치 대학생이 된 듯한 느낌에 기분이 한껏 좋았답니다.
우루루 몰려다니면 무서울 것도 없죠!


메뉴는 육개장과 비빔밥~ 그리고 기본안주;;
음식마져도 헤이리의 단아함을 닮았네요 *.*
식당에서 컷, 컷, 컷 !


블로그 마케팅 회사 답게,,, 여기저기서 후레쉬 ~ 팡 ! 팡 !


코제코 문화의 한 단면입니다^^ 앉을 때도 남녀내외.. -0- ㅋㅋ

이 곳이 도서관일까요~? 아니면 식당일까요~?
조사분석팀의 김 준 주임님 -> 면학모드 좋은데요 ㅎㅎ 학구적인 모습에 여친이 반하셨을 거 같은..^^
공개하고 싶은 사진이 많지만..ㅎㅎ
이 쯤하죠..여기서 잘 먹고 돌아갔습니다 ~ 출발하는 날 아침도 여기서 북어국을 먹었었죠~


빠리지엥 같은 두 남자 .. 박팀장님과 김이사님 ㅋㅋ

Posted by 프레스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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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일 긴 문장이 답인 건가요?
바닥님의 코멘트,
Posted @2009/12/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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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 길은 "같이 걸어갈 동반자 없이 혼자 가는 길"이죠. 전에 어느 책에서 본 건데 먼 여행을 갈 때 동반자랑 같이 가면 그 먼길도 짧게 여겨진다죠..반대로 짧은 거리라도 싫은 사람이랑 가면 긴 시간처럼 느껴지듯이....
chjung77님의 코멘트,
Posted @2009/12/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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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지앵과 같은 두사람은 정과장님과 김이사님인 듯합니다. ㅋ
바닥님의 코멘트,
Posted @2009/12/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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