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를 이기는 방법은 <혁신>, 김중태 원장님의 프블 강의!
Under 프블 액면가 Posted @2009/03/02 17:12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는 프레스블로그의 사내 포럼이 있습니다.
(아ㅡ, 물론 프블도 주 5일 근무이지요. ^^ 매월 마지막 주만 할애하는 거랍니다)
사내 포럼의 목적은 지난 한 달간의 업무 중에 좀더 전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거나
전체적인 프로젝트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자체적으로 연구하고 토론하는 시간입니다.
한마디로, 기본적인 업무 외에 별도의 공부가 많이 필요한 시간이지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딱 3시간! 따지고 보면 길지 않은 시간입니다.
사내에서 얼마나 비판적이고 발전적인 의견들이 오갈 수 있겠냐 할 수도 있지만,
(좀 편하게 말하자면) 살벌하게 까이기(?)도 하고, 흥분되게 토론하기도 하며
지난 한 해동안 회사의 변화에 많은 기여를 해줬던 게 '사내 포럼'이었습니다.
(아마 그런 결과치가 없었다면, 토요일 오전을 내놓는 일이 얼마나 억울했을까요?)
올해는 그 시간에 좀더 '새로운 시각'을 접목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 토요일이었던 2월의 마지막 토요일, 프레스블로그 사상 처음으로
'외부강사 초청' 사내 포럼이 진행되었지요.
그 스타트를 끊어주신 분은....
바로, 바로
이 분 이십니다!

김중태 원장님에 대해 잘 모른다 하더라도, 이 분의 포스는 왠지...
사부로 모시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
<시맨틱웹>이나 <나는 블로그가 좋다>같은 책은 많이 접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국내 인터넷 역사의 산증인이라 하기엔, 동글하고 익살스러운 이미지가 강의 내내
지루함 없이 쏟아져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30분 같았던 3시간의 강의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 버려서 스킵한 내용들도 많아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근 10년간의 국내 WEB의 역사를 한번에 써머리할 수 있었고
웹2.0의 이슈들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적 아이디어들
그리고 웹3.0을 내다보며 눈여겨 보아야할 변화에 대한 실례들까지
충분한 자극거리를 제공해 주신 점에 대해 무척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1위를 이기는 것은 '혁신'!
강의 중 메모했던 내용들을 모두 아우르는 말이 아닌가 합니다.
숱한 기술들과 도전들은 결국 이 '혁신'의 의지에서 발의되는 것.
이번 포럼에서 전해주신 좋은 말씀들이 그 혁신의 씨앗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자! 아자! 프레스블로그 화이팅~
(왠지.. 마지막이 촌스럽게 끝나게 되네요..헐헐)
(아래 사진은 포럼 후, 신입직원 환영회겸 있었던 회식 모습입니다.
평소 도시락으로 연명하며, 초서민적인 입맛으로 버티던 직원들이
회포를 풀었던 날이었죠.. 캬캬.. 이사님 감사합니다!♥♥♥)
↓ ↓ ↓ ↓ ↓

(아ㅡ, 물론 프블도 주 5일 근무이지요. ^^ 매월 마지막 주만 할애하는 거랍니다)
사내 포럼의 목적은 지난 한 달간의 업무 중에 좀더 전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거나
전체적인 프로젝트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자체적으로 연구하고 토론하는 시간입니다.
한마디로, 기본적인 업무 외에 별도의 공부가 많이 필요한 시간이지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딱 3시간! 따지고 보면 길지 않은 시간입니다.
사내에서 얼마나 비판적이고 발전적인 의견들이 오갈 수 있겠냐 할 수도 있지만,
(좀 편하게 말하자면) 살벌하게 까이기(?)도 하고, 흥분되게 토론하기도 하며
지난 한 해동안 회사의 변화에 많은 기여를 해줬던 게 '사내 포럼'이었습니다.
(아마 그런 결과치가 없었다면, 토요일 오전을 내놓는 일이 얼마나 억울했을까요?)
올해는 그 시간에 좀더 '새로운 시각'을 접목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 토요일이었던 2월의 마지막 토요일, 프레스블로그 사상 처음으로
'외부강사 초청' 사내 포럼이 진행되었지요.
그 스타트를 끊어주신 분은....
바로, 바로
이 분 이십니다!

김중태 원장님에 대해 잘 모른다 하더라도, 이 분의 포스는 왠지...
사부로 모시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
<시맨틱웹>이나 <나는 블로그가 좋다>같은 책은 많이 접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국내 인터넷 역사의 산증인이라 하기엔, 동글하고 익살스러운 이미지가 강의 내내
지루함 없이 쏟아져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30분 같았던 3시간의 강의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 버려서 스킵한 내용들도 많아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근 10년간의 국내 WEB의 역사를 한번에 써머리할 수 있었고
웹2.0의 이슈들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적 아이디어들
그리고 웹3.0을 내다보며 눈여겨 보아야할 변화에 대한 실례들까지
충분한 자극거리를 제공해 주신 점에 대해 무척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1위를 이기는 것은 '혁신'!
강의 중 메모했던 내용들을 모두 아우르는 말이 아닌가 합니다.
숱한 기술들과 도전들은 결국 이 '혁신'의 의지에서 발의되는 것.
이번 포럼에서 전해주신 좋은 말씀들이 그 혁신의 씨앗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자! 아자! 프레스블로그 화이팅~
(왠지.. 마지막이 촌스럽게 끝나게 되네요..헐헐)
(아래 사진은 포럼 후, 신입직원 환영회겸 있었던 회식 모습입니다.
평소 도시락으로 연명하며, 초서민적인 입맛으로 버티던 직원들이
회포를 풀었던 날이었죠.. 캬캬.. 이사님 감사합니다!♥♥♥)
↓ ↓ ↓ ↓ ↓

Posted by 프레스블로그
Response
No Trackback,
No Comment
Trackback Add http://www.pressblog.co.kr/pb/trackback/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