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모닝(5회차) : 내 마음의 빈틈을 채워주는 책
Under 소모임_후라이모닝 Posted @2010/09/08 16:41
프레스블로그의 금요조찬독서모임 Fri - Morning (후라이모닝) !
문득.. 발제자와 발표주제는 왠지 닮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5회차 발제자는 VL팀의 김 준 주임님입니다.

# 5회차 주제 = 도서 <내 마음의 빈 틈을 채워주는 책>
Q. 주제 선정 이유
우리는 누구나 삶을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일들을 겪게 되고 이를 통해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게 됩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삶을 대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은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이 책은 일찍이 곧은 시선으로 세상살이에 대하여 깊이 성찰하였던 선인들의 수많은 저작에서
오늘날 사는 우리가 가당할만한 명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겪어야 하는 내 인생의 불길 속에서 생기는 숱한 느낌을 한데 어울러보고
책을 통해 벌어진 마음의 빈틈을 채우고 내 삶의 좁은 통로에 환한 등불을 밝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Q. 간략한 책 소개
이 책의 저자 (이상각)는 그동안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이야기>, <화술 123의 법칙>, <'하나를 버리고 셋을 얻는다.> 등을 쓰고 편역한 분으로,
이번 책에서는, 일찍이 삶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한 선인들의 이야기를 단편으로 구성하여
그 지혜를 얻고 상황에 맞추어 행동 할 수 있는 바람직한 자세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Q. 인상깊은 귀절
어떤 일을 도모하다가 장애물을 만나면 일시에 절망하고 되돌아서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그 자신의 나태일 수도
있고, 준비 소홀일 수도 있으며, 과정 속에서 돌발적으로 일어난 감당할 수 없는 사고 때문일 수도 있다.
어떠한 경우라도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믿는다면 결코 뜻을 굽혀서는안된다. 한번 꺽어진 대나무는 바로 서지 못하는 법이다. 세찬 폭풍이 몰아치면 휘어지는 대나무의 지혜를 배워라. 자신을 지탱할 힘이 없을 때는 불한당들의 가랑이 사이를 기어간 저 한신의 용기를 떠올려야만 한다. 한신의 그것은 결코 굴복이 아니다. 승리를 향한 일보 후퇴인 것이다. 그는 결국 백만 대군을 이휘하는 대장군으로 자신을 이끌지 않았던가. 가던 길은 끝이 보일 때까지 가야만 한다. 멈추면 가지 못한다. 그러나 발을 옮기면 마침내 도달한다. 왜 그럴까? 그것이 바로 삶이기 때문이다.
Q. 느낀 점
제가 이책을 처음 선물받은 날이 2004년 5월 1일 이었습니다. 대학생 시절 이었지만 저에게 있어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고 제가 군대를 간 시점이기도 했습니다.
친구들이 말하는 그 당시의 저의 모습은 살짝 건드려도 베일것만 같은 날카로운 칼과 같다고 했었습니다.
군 생활을 하는 2년여의 시간동안 10여차례 정도 책을 보았고, 이 책을 시작으로 책을 읽는 재미를 알게 되었고 제 삶에 대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찍 선인들이 저와 같은 또는 저보다 더욱 힘든 상황 속에서도 모두 이겨내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는 이야기를 통해 제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성찰해보고 잘못을 뉘우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이후 많은 양서들을 읽게 되었고 이를 통해 책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보고 싶지만 책에 대한 거부감이 드시는 분, 삶이 힘들어서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고민하시는 분, 내 인생을 돌이켜 보고 싶은 분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믿는다면 결코 뜻을 굽혀서는안된다. 한번 꺽어진 대나무는 바로 서지 못하는 법이다. 세찬 폭풍이 몰아치면 휘어지는 대나무의 지혜를 배워라. 자신을 지탱할 힘이 없을 때는 불한당들의 가랑이 사이를 기어간 저 한신의 용기를 떠올려야만 한다. 한신의 그것은 결코 굴복이 아니다. 승리를 향한 일보 후퇴인 것이다. 그는 결국 백만 대군을 이휘하는 대장군으로 자신을 이끌지 않았던가. 가던 길은 끝이 보일 때까지 가야만 한다. 멈추면 가지 못한다. 그러나 발을 옮기면 마침내 도달한다. 왜 그럴까? 그것이 바로 삶이기 때문이다.
Q. 느낀 점
제가 이책을 처음 선물받은 날이 2004년 5월 1일 이었습니다. 대학생 시절 이었지만 저에게 있어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고 제가 군대를 간 시점이기도 했습니다.
친구들이 말하는 그 당시의 저의 모습은 살짝 건드려도 베일것만 같은 날카로운 칼과 같다고 했었습니다.
군 생활을 하는 2년여의 시간동안 10여차례 정도 책을 보았고, 이 책을 시작으로 책을 읽는 재미를 알게 되었고 제 삶에 대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찍 선인들이 저와 같은 또는 저보다 더욱 힘든 상황 속에서도 모두 이겨내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는 이야기를 통해 제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성찰해보고 잘못을 뉘우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이후 많은 양서들을 읽게 되었고 이를 통해 책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보고 싶지만 책에 대한 거부감이 드시는 분, 삶이 힘들어서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고민하시는 분, 내 인생을 돌이켜 보고 싶은 분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내마음의빈틈을채워주는책 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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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모닝 (Fri - Morning) 은, 프레스블로그의 금요일 아침의 조찬 독서모임입니다.
매주 발제자를 정하여, 유익한 정보를 발표하고 참여자들과 쉐어(share)하자는 의미에서 생겨났습니다.
스크럼블 샌드위치나 맥모닝 등 조찬을 함께먹으며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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