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블 액면가–INTERVIEW VL팀 홍유정 실장님 편

Under 프블 액면가   Posted @2009/06/04 10:31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30대, 셋째 딸, 프블 3년을 함께 해온 그리고 딱 삼세번은 참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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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떠한 일을 할 때 가장 희열 느낍니까?

저는 제가 맡은 바를 깔끔하게 해내어 다른 사람을 빛나게 해줄 때 희열을 느낍니다.


당신은 일하기 위해 사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살기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까?

(질문에 급좌절감을 느끼며… 심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 저에게 있어 ‘살다’ 안에 차지하고 있는 ‘일하다’의 비율은 꽤 높은 편입니다. 좀더 만족스럽게 살기 위해서 만족스럽게 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은 무엇입니까?

어렸을 때는 J.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어른이 되고 나서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입니다.
 

당신의 최근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크게는 시국에 대한 염려, 작게는 주말농장의 작농과 수확 입니다.


가장 좋았던 여행지는 어디입니까?

스페인 톨레도, 세비야, 그라나다 내륙의 오래된 중소도시들이 가장 좋았습니다. 독특한 문화들이 현시대와 가장 어울리는 모습으로 잔존해 있는 모습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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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슬펐던 때는 언제입니까?, 당신이 가장 빛나던 때는 언제입니까?
지금은 얼마나 행복합니까?

가장 슬펐던 때는 최근 들어서 제가 진짜 어른의 세계로 들어섰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순간이었습니다. 이건 눈물이 나거나 슬프거나 같은 느낌이 아니라… 한없는 공허함으로 슬펐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빛나는 순간은 항상 ‘오늘이며 지금’ 입니다. 그래서 지금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고 그러기에 만족합니다.


당신의 은 무엇입니까?
저는 인간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성숙을 이루어 성공하는 것이 꿈입니다. 그래서 가족에게 친구들에게 동료들에게, 국가와 지구, 우주의 성숙에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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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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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스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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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대리님의 코멘트, Posted @2009/06/04 10:50 댓글쓰기 수정/삭제
    마지막 사진명 의심이 눈초리 ㅠㅠ;;
  2.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9/06/05 00:19 댓글쓰기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9/06/05 00:27 댓글쓰기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방바닥님의 코멘트, Posted @2009/08/27 11:08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 프레스블로그의 답변, Posted @2009/09/07 13:28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방바닥님.
      프블 운영진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