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블로그 제1회 유저간담회 초대자 발표

Under 아주 事적인 이야기   Posted @2008/07/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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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스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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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6 11:45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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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6 12:13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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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5throck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6 14:23 댓글쓰기 수정/삭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4.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6 16:17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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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6 17:43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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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6 19:53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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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초대 감사합니다
  8.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6 22:00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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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7 01:54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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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7 10:15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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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내공있는 블로거분들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초보 블로거인지라 그냥 조용히 구경하다가 올게요. *^^*
    (뒷풀이는 못갈 것 같네요)
  12.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8 01:37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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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3가지라,... 궁금한것 물어볼때마다 해결해주시고 변경 해주셔서
    많이 해결 되었습니다 ㅋㅋ

    참석한다고는 했는데, 이상하게 그 날 모임이 많네요.
    참석여부도 흐릿해서 질문 남기긴 뭐하고, 아는 분들과도 회포를 풀기위해서
    필참석을 노리겠습니다 :)
  14.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9 21:59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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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22 11:25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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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donggreen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23 10:03 댓글쓰기 수정/삭제
    매우 재미있을 것 같은데.. 다음에 저도 꼭 선정해 주시길..
    많은 블로거 님들과 프레스블로그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 꽃을 피워보고 싶네요.
    선정되신 분들.. 재미난 시간 되시길..
    꼭 후기좀 부탁드려요.. 벌써부터 2008년 하반기 서비스 개편이 기대되네요
  17. 어제 즐거웠습니다. 제가 궁금해하던 질문에 답변도 해주시고....나름 뒷풀이에서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미리 떠나서 죄송~~다음엔 밤을 불태워서라도~~)
  18. 아, 발목 잡혀서 오늘 아침에서야 들어올 수 있었지만,
    오랫만에 실컷 놀고, 프레스블로그의 새로운 면모를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서비스 개편 기대 만빵입니다 ㅋㅋ

    다음 5랄b는 꼭 시켜주셔야 합니다 :) PPT의 사진 제꺼였던것 똑똑히 기억합니다 ㅋㅋㅋ
    • 아침까지 노셧군요...ㅋㅋ 전 언제나 자정넘어서 집에 들어오네요...ㅋㅋ
      전 제발 빕스같은 거 해 봣으면~~작은 소망을...ㅋㅋ
  19. 아침에 들어가셨단말입니까 -_-;; 살짝 충격이군요<
    무려 밤새논거란말이죠..
    어쨌든 요청하고 싶은거 하나 있었는데 말 못한게 내심 후회되는군요
    다음기회에 ^^

    주신 액자 참으로 귀엽습니다
    왠지 품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이런게 모성애인가봅니다
  20. 나름 피곤에 쩔었던 하루였습니다 이제야 덧글을 나름 글을 쓸려는데 막상 어디다 쓸지도 남감하더군요
    비도 쫄딱맞고 오후가 넘어서야 집에 왔으니
    다음날은 일어나니까 하루가 없더군요 하하

    나름 잼있게 놀고 좀 민폐씨친거 같아 좀 기분이 멜랑꼴리하더군요
    다들 비오시는데 감기 걸리지 마시고 몸조심하십시요
    가족적인 회사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 회사에 가니까 좀 너무 피곤하신지
    좀 상기된 모습이 안스러워보이긴 하였습니다 ... 솔직한 입장에선 거울에 비친
    저의 얼굴을보고 경악을 상당히 초췌한 모습이라 ... 아무튼 상당히 수고가 많으셨고
    상당히 준비를 많이 한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