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블로그에서 열린 2009년 첫번째 인디영화상영회
Under 아주 事적인 이야기 Posted @2009/01/22 09:29
서비스에 노출되진 않지만, 프레스블로그에서는 특화된 여러 커뮤니티와의 연계를 통해 서비스 mash-up과 마케팅 영역의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그 방식은 컨텐츠 어그리게이터로써 서비스적인 교류와 스폰서를 통한 마케팅적 공유 등입니다.
그렇게 프블과 지금까지 친친으로 지내고 있는 커뮤니티 중에 '네이버영화카페'가 있습니다. 멤버수가 약 6만 2천명이고, 2003년에 개설된 곳이니 십년차를 목전에 둔 유서있는 (^^) 카페입니다. 프블에서 진행하는 시사회나 리뷰잉에 적극적인 참여는 기본이고, 영화 프로모션에 여러 아이디어도 내어 주셔서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시지요. 프블에서도 작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2주에 한번 카페 내에서 진행하는 <리뷰왕>이벤트에 대한 지원입니다. 운영진에서 선정한 작품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리뷰를 작성해 올려서, 우수 컨텐츠를 선발해서 '리뷰왕'을 선정하게 되는데요. 프블은 선정된 분께 문화상품권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정기적으로 진행하게 될 <인디영화상영회>에 대한 지원입니다. 프블은 영리기업이다 보니 영화에 대한 편식이 없지만, 실제로 진행하는 건들은 거의가 메인 스트림 상업 영화입니다. 마케팅에 비용을 들일 순 없지만 그래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새로운 시선과 자극이 될 수 있는 좋은 영화들이 많기에, 이러한 인디 영화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라... 네이버영화카페와 함께 <인디영화상영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2009년의 첫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2006년 개봉작인 영화 [피터팬의 공식]
첫번째 상영작이었는데요. 영화에 대해서는 네이버 영화검색을 보셔도 좋고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3204
곧, 카페 멤버들의 시사회 리뷰가 올라올 거라고 하니까 블로그씨티의 'TV&시네마'섹션을 지켜봐주셔도 좋습니당^^
(남자 주인공 분, 훈남이신듯... 흠흠)
어제 시사회에 총 13분 정도가 참석하셨는데, 모두들 은은한 멋이 있는 분들이시더군요. 역시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남다르시던데요^^
프블 대회의실이 작은 영화관이 되었던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다음 번엔 카페멤버 분들 뿐만 아니라, 프블 회원님들의 참여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인디영화의 재미도 있겠지만, 블로거와 카페인들의 만남... 그 자체로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더 많은 소통과 교류가 시작되는 2009년을 그려봅니다.
그렇게 프블과 지금까지 친친으로 지내고 있는 커뮤니티 중에 '네이버영화카페'가 있습니다. 멤버수가 약 6만 2천명이고, 2003년에 개설된 곳이니 십년차를 목전에 둔 유서있는 (^^) 카페입니다. 프블에서 진행하는 시사회나 리뷰잉에 적극적인 참여는 기본이고, 영화 프로모션에 여러 아이디어도 내어 주셔서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시지요. 프블에서도 작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2주에 한번 카페 내에서 진행하는 <리뷰왕>이벤트에 대한 지원입니다. 운영진에서 선정한 작품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리뷰를 작성해 올려서, 우수 컨텐츠를 선발해서 '리뷰왕'을 선정하게 되는데요. 프블은 선정된 분께 문화상품권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정기적으로 진행하게 될 <인디영화상영회>에 대한 지원입니다. 프블은 영리기업이다 보니 영화에 대한 편식이 없지만, 실제로 진행하는 건들은 거의가 메인 스트림 상업 영화입니다. 마케팅에 비용을 들일 순 없지만 그래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새로운 시선과 자극이 될 수 있는 좋은 영화들이 많기에, 이러한 인디 영화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라... 네이버영화카페와 함께 <인디영화상영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2009년의 첫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첫번째 상영작이었는데요. 영화에 대해서는 네이버 영화검색을 보셔도 좋고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3204
곧, 카페 멤버들의 시사회 리뷰가 올라올 거라고 하니까 블로그씨티의 'TV&시네마'섹션을 지켜봐주셔도 좋습니당^^
(남자 주인공 분, 훈남이신듯... 흠흠)
어제 시사회에 총 13분 정도가 참석하셨는데, 모두들 은은한 멋이 있는 분들이시더군요. 역시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남다르시던데요^^

프블 대회의실이 작은 영화관이 되었던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다음 번엔 카페멤버 분들 뿐만 아니라, 프블 회원님들의 참여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인디영화의 재미도 있겠지만, 블로거와 카페인들의 만남... 그 자체로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더 많은 소통과 교류가 시작되는 2009년을 그려봅니다.
Posted by 프레스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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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가 시작되는 2009년도 멋지다는 생각에 한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설날입니다.
더 자세한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