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블로그가 데이트를 신청합니다.

Under 아주 事적인 이야기   Posted @2008/07/1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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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스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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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18:26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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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18:29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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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음.. 우선은 대한민국 아줌마 블로거, 와이프로거가 문을 살짝 두드려요^ 똑똑^^


    블로그에 대한 애정이라고 하면
    어떤 표현을 빌려야될지 깜깜할 정도의 깊은 사랑을 품고 있지만


    단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블로그는 제 삶을 그대로 담아주는 자연입니다...ㅜㅜ


    뭔가 해낼 수 있고 스스로 커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준 곳이 바로 네이버 블로그..!!!
    이젠 내 아이처럼, 내 식구처럼 절대 등돌릴 수 없는 끈끈한 삶의 애정이 담긴 곳.. 나만의 자연^^



    초대해주심 감동 그대로의 감동이겠지요..
    살짝.. 아주 살짝 기대해 보렵니다...
    아니라도?!..... 늘 감사합니다... ^^
  4.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18:46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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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19:02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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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네 안녕하세용^ㅡ^ 우선, 이메일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25살의 여대생 juice라고 합니다^^ 제가 이 프레스블로그 데이트에 신청하게 된 이유는 프레스블로그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었고,무엇보다도 제 미니홈피에 알리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프레스블로그에 대해 조금 알고 있긴 하지만 더 많은 분들에게 전파하는 것이 나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레스블로그에 올림으로써 더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기 바랬고, 어느 정도 클 수 있다는 믿음이 들어서일까요? 그러한 이유들땜에 저 또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7.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19:27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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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19:32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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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19:37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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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19:52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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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강국현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0:08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38살의 블로거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가지고 있답니다.
    한때 언론사에 영화평론가로 꿈을 가졌지만 그에 대한 열정을 블로그에 한번 담아볼까해서 시작한 블로그가 3년이 넘었답니다. 프레스 블로그는 블로그에 대한 특별함을 안겨주기에 충분한 사이트입니다. 진정한 소통의 통로로 블로그와 현업간의 좋은 관계를 가졌으면합니다. 그러기에 프레스블로그가 더욱 발전적이고 진취적으로 길을 선도해가는 사이트였으면하고요, 지금의 최초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좋은 아이디어와 더욱 좋은 특별함을 만들어갔으면 하는 바람에 제가 간담회에 참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2. ㅋㅋㅋ 장소시간 확정적이고, 초대 안되면 찾아가서 횡포 놓겠습니다.

    막 요레,. ㅋㅋ 프레스블로그에서 갖는 첫 모임인 만큼 다녀와보고싶네요 :)
  13.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0:29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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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0:31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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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0:43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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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0:59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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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1:06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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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1:18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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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1:39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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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2:21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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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2:46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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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2:51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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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3:27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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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회사가 7시에 퇴근이라 7시까지는 갈 수가 없기 때문에 신청 할 수가 없어서 무척 아쉽네요>_<
  25.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3:46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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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0 23:58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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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00:37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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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03:10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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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06:25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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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06:41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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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07:51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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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08:20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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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09:19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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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09:34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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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09:54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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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10:15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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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10:32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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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10:40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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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hm89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11:29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석 부탁드립니다
  40.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12:56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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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13:29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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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17:02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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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17:18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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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17:19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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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1 17:48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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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2 04:24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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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2 04:40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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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2 07:38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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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2 12:45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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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티씨맘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3 01:30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 가보고싶은데...
    남편이 그때 부재중이라서 아이들을 맡길 수없네요.
    세아이 맘이다보니...
    또, 요즘처럼 흉흉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때여서
    더우기 아이들만 둘수는 없고요, 그냥 마음만 보냅니다.
    가서 직접 얼굴뵙고, 다른 블로거님들의 말씀도 듣고싶은 제마음을
    꼭 받아주세요.^^
  51.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3 19:39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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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4 10:55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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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5 15:53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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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5 19:20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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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5 22:09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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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비밀방문자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6 13:35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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