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cojeco가 오늘부터 워크샵을 다녀옵니다.

Under 아주 事적인 이야기   Posted @2009/12/10 13:16

 

 

저희 회사가 오늘 워크샵을 떠납니다. 2박3일간.

 

밖에는 비가 내리지만,  그래도 갑니다.

멋지게 파주 헤이리로 간다는군요!

비가 오니 이북의 대남방송이 들릴지도 모르겠군요.

모두들 2박 3일의 워크샵을 위해서 가방을 싸들고 회사에 왔습니다.

그 가방들의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pyright(c)songjinuk

 

 

어딘가로 잠깐 떠났다가 온다는 건 즐거운 일인것 같습니다.

 

일상에서 살짝 탈피한 refresh가 되겠지요.


 

글쓴이: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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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스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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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크샵의 하이라이트 2010 consensus가 모두 끝나고
    워크샵의 꽃인 바베큐파티 직전입니다.

    모두들 숙소로 잠시 올라간 시간,
    살짝.. 여기에다가 고백할께요.

    "정말 멋진 여러분, 함께 해 행복합니다."
  2. 까망까망님의 코멘트, Posted @2009/12/16 10:39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들 무사히 잘 다녀왔고,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
  3. 밋미님의 코멘트, Posted @2009/12/19 12:09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 가방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