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베르가 말하는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방법?
Under 코코넛 라떼 Posted @2009/09/15 11:04
톨스토이, 세익스피어, 헤르만 헤세 등과 함께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작가
소설 '개미'의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최근에 한국에 왔을 때
삼성 사보에서 인터뷰한 내용이 기사에 떴습니다.
'개미' 작가 "삼성, 우주범선 만들어달라"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삼성에게 바라고 싶은 것'이라는 질문에
'우주범선'을 만들어 달라... 라고 했다는데
국민작가 베르나르님의 한마디에 삼성은 '우주범선 제작의 꿈'을 이뤄 줄
긍정의 희망이 가득한 기업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겠군요.
가장 사랑받는 인문학자와 거대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신종플루니 핵이니 경제위기니...에서 두둥실..
멋드러진 메이드 바이 삼성의 범선이 우주로 떠가네요.
역시 삼성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탁월합니다.
그리고 베르베르에게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방법을 물었는데요.
그 대답은 이랬습니다.
직원 스스로가 기꺼이 위험부담을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줘야 한다
반드시 독창적이거나 결과물이 대단해야 한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입장에서, 직원 입장에서
모두 의미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창의력'은 오늘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프블에서도 항상 today better를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기꺼이 위험부담을 선택하기도 하고
독창적이거나 대단하지는 않지만, 섬세하고 꼼꼼하게 해나가는 일들도 소중히 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Posted by 프레스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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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 노트까지는 베르베르의 책을 열심히 읽었는데,
그 이후 작품들은 손이 잘 안가네요. 집에 사다놓은 빠삐용도 아직 못 보고..
방구가 잦아야 똥이 나온다에욤
방구를 두려워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