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블로그2008하계워크샵_강원도의힘2탄

Under 아주 事적인 이야기   Posted @2008/07/14 08:45

2008 하계 프블 워크샵 2탄


(나 진짜 대단한듯...

졸려 미치겠는데

이걸 하고 앉아있는거지...



왠지

내 느낌상

뒤로 미루면 2탄 3탄은 없을거 같아서 ㅋㅋ )



여튼,

숙소에서의 워크샵 모습 2탄 들어갑니다~








-우리를 반겨준 이름 예쁜 펜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는 길이

험해서 다들 몸상태가 저질이었지만







그래도

풍경만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 전원일기 노래가 흘러나올것 같은 느낌!






수박과 음료수도 찬물에 넣어놓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의 자연스러운



사진도 찍....




찍....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그녀의 새이름-




뭔가 묘하게...


출발부터 오는 내내



눈앞을 흐느적거리며 다니는 생물 포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사진이

다 저래!!!



이거 뭐야!!!

ㅋㅋㅋ











- 프블 여직원 모델 놀이 -





모델포즈란

이런 것이라우~라며

깜찍한 포즈를 날려주시는 공식 미녀 현정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녀를 보고

따라하는

초보 혜성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잘라서 찍어주지도 않는 홍팀장님과

잘라서 편집해주지도 않는 채팅창



아하하하~

난 나의 이런 악한 모습이 너무 좋아 아하하하


(밤이 늦었다....-┌;;그만 하자)






그러나

그 어떤 모델샷도 능가하는











한마님 7월 공식 달력 포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단체 모델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가 어떤 놀이를 하고있는지 맞춰보세요




(님들아..OTL

나 진정 아팠는데 ㅋㅋㅋ

이래야만 했던게요 ㅋㅋ)  









-프블 의술의 신 탄생-




레프팅 긴장감에

(조끼입고도 물에 못뜨는  ㅂ ㅅ   한마리)

그만 꾹꾹 체해버린 채팅창



의술의 오지와 같은 이곳에서

그 분을 만나다!!!








바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술의 신 만난 접신 순간을 포착해주신 홍팀장님 ㄱ ㅅ ㅋㅋ )









그러나

밤이 깊어갈수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누웠던 환자도

벌떡 일어나게 한


그녀의 의술실력 !!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



내 손 쭈물러주고

등 두들겨준

희연씨

진짜 고마웠어요 ♡


손따기 50년 인생 매점 아주머니를 모셔와주신

이사님

진짜 감사했어요 ♡


약 갔다준

아들

진짜 감동했어요 ♡



이래서

당신들을 사랑할수 밖에 없습니다 ♡









-그날 밤 저녁식탁에선 무슨일이?-




결국 꽉 체해버린

저를 빼고 시작된 녀석 냠냠시간...



뒤늦게 사진을 보던 저는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그런데

구석에 저 남녀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궁금했습니다

누구 아는 분 말씀좀 ㅋㅋㅋ







그리고

이 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로 그날 저녁 냠냠을 마쳤다는 ....








- 보너스 : 그날 밤 그 곳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후후...


-┌;;



자꾸

그날밤

내 추태를

제보들해....


어디 그런식으로 해봐


나 아직 짤방용 사진 많다 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프레스블로그
Trackback Add   http://www.pressblog.co.kr/pb/trackback/93
  1. 시체놀이 좀.. 아쉬웠어..--+ 다들 잡고 있는 정신줄들 좀 놓으라니까~
  2. 카렌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4 09:37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방국(?) 잊지못해요^^ 하늘아래 젤 첫동네라 왼갖 날아다니는 각종 곤충들은 많아도 모기는 없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3. 티씨맘님의 코멘트, Posted @2008/07/14 11:03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 잘보고갑니다.
    프블의 이야기에는 생동감과 가족적인 분위기가 늘살아있어서 좋아요.
    회사그만둔지 11년차... 워크샵도 가고싶고 MT도 야유회도 회식도
    모두 그립네요.ㅠㅠ
  4. 쇼파에 계신분들 뭔가 분위기가 므흣해보임.-_-;;